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모델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는 김연경의 이미지를 제놀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고 인쇄물과 뉴미디어 광고 등을 통해 관련 마케팅을 진행한다.
GC녹십자는 이번 마케팅을 계기로 기존 중장년층과 함께 운동과 야외 활동을 하는 20~40대까지 제놀의 소비자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놀은 1981년 수분을 함유한 습포제 형태의 카타플라스마 제품을 출시한 이후 운영해 온 파스 브랜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수분 함량을 높여 피부 밀착감을 높이고 유효성분을 통한 소염·진통 효과를 내도록 설계됐다.
김동건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김연경 선수와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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