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리테일은 5일까지 바다숨 프로젝트 사진전을 열고 해양생물과 수중 생태계를 담은 사진 40여 점을 선보인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생태계 정화·모니터링 등을 진행해 온 활동으로, 지난해 제주와 동해에서 바다거북 이동 경로 보호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양양에서 잘피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2일에는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과 GS 계열사 임직원, GS25 가맹 경영주 등이 사용하지 않는 폐전자제품을 수거하며, 수거 물품은 재활용 절차를 거친다. 같은 날 미세플라스틱 분류 체험 등 해양환경 관련 교육도 운영한다.
GS리테일은 GS25와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8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해양생태계 보호 활동과 폐전자제품 재활용을 함께 운영해 자원순환과 관련한 실천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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