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열린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직접 소장한 의류와 스니커즈, 부츠 등을 내놓았으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된다.
앞서 10CM와 선우정아의 소장품을 대상으로 한 일정이 진행됐으며, 28일부터는 소수빈, 30일부터는 박문치의 소장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소수빈은 컨버스와 악셀 아리가토 스니커즈, 팀버랜드 부츠 등을 내놓았고, 박문치는 레이든버트 긴소매 티셔츠를 포함했다. 10CM와 선우정아도 의류와 신발 등 개인 소장품을 이번 행사에 포함했다.
회사 측은 “4개 팀이 소장한 중고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구성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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