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한·미 간 산업 협력이 수많은 현장에서 전방위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현장에서 활약해야 할 핵심 인력의 비자 발급 및 입국 등의 규제는 기업들에게 여전히 가장 까다로운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법무법인 한미는 기업 해외 진출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고리인 ‘미국 비자 및 이민법’ 분야에 화력을 집중하는 정밀 타격형 전문 자문을 선보인다.
법무법인 한미의 기업 비자 특화 자문 솔루션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파견 목적에 맞춘 세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초기 스타트업 및 신규 법인 맞춤 트랙: 국내 스타트업 혹은 첫 미국 진출에 나서는 기업의 법인 설립부터 E-2 및 L-1 주재원 비자 수속, 이후 영주권 연계까지 밀착 지원.
▲대규모 인력 파견 및 단체 비자: 현지 공장 설립 및 설비 구축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기술자·엔지니어의 대규모 파견을 위한 E-2 Essential Employee(필수 인력) 비자 수속.
▲B-1 출장 이슈 및 입국 리스크 차단: 그간 현장 작업 및 단기 파견 과정에서 논란과 리스크가 컸던 B-1 비즈니스 출장 비자에 대해 사전에 적법성을 검토하고 서류 구성을 정비하여 비자 발급 및 입국 거부 리스크 최소화.
▲주한미대사관 KIT 전담 소통: 미 대사관 내 출범된 KIT 데스크와의 소통을 통한 소수 대기업 혹은 대규모 파견 기업의 정밀 가이드라인 제공,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속·정확한 비자 승인 견인.
법무법인 한미 관계자는 “아무리 뛰어난 사업 계획과 현지 계약이 성사되어도, 현장에서 뛸 핵심 인력이 비자 문제로 발이 묶이면 사업 전체가 차질을 빚게 된다”며, “범용적인 자문보다는 입국의 문을 확실히 열어주는 풍부한 케이스 경험을 가진 전담 로펌의 송곳 같은 전문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는 스타트업의 첫걸음부터 대기업의 대규모 파견, 과거 비자 거절 이력의 재신청 리커버리까지 기업 비자 관련 모든 변수를 해결하는 최적의 법률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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