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사직야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경기 전후 현장 프로그램과 경기 중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특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프로그램과 경기 중 진행되는 장내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장외에서는 공을 던져 제품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과 순하리 진 캔 형태의 추첨 기기를 활용한 ‘통과일 럭키드로우’ 등이 운영된다. 현장 프로그램에는 자이언츠 유니폼과 응원도구, 부채, 쿨러백 등이 경품으로 마련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순하리 진 OX 퀴즈’가 진행된다. 관람객이 제품 관련 정보를 맞히는 방식으로 경기와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순하리 진은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통째로 얼린 뒤 침출하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한 과일탄산주다. 당류를 넣지 않은 제로슈거 제품으로 과일의 맛과 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의 특징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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