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적금 9단'은 지난 14일 총 20만좌 한도로 출시한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신한은행에서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과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해 출시 이후 판매 한도의 절반이 판매됐다.
상품은 기본이자율 연 3.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6.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9.0%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경우 연 5.0%포인트, 신한카드 결제실적을 3개월 이상 충족하는 경우 연 2.0%포인트의 우대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에서 저축을 시작하는 고객과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드리고자 마련한 상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다"며 "매달 꾸준한 저축을 통해 든든한 목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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