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품은 해인사와 마곡사 두 가지 일정으로 구성됐다. 서울 광화문·잠실에서 출발하는 버스여행으로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개별 준비 부담을 줄였다.
해인사 상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해인사에서 팔만대장경 경판 만들기 체험, 우포늪 탐방, 소리길 힐링 트레킹으로 구성된다. 마곡사 상품은 타종·108배 등 불교문화 체험과 백범명상길 산책, 국립부여박물관·무령왕릉·공산성 등 백제 역사 탐방이 포함된다. 두 상품 모두 사찰식 4회가 기본 제공된다.
웹투어 관계자는 "사찰과 자연, 역사문화를 하나의 일정으로 구성해 보다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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