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해표 더 고소한 김 들기름과 해표 더 고소한 김 일품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원초를 바탕으로 350℃ 온도 조건에서 2회 가열하는 방식을 거쳐 제작됐다. 제품 포장 영역에는 한국 전통 요소를 반영한 시각 디자인을 반영했다.
들기름 제품은 100% 통들깨를 단일 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기름을 적용해 조리했다. 일품김 제품은 외부 공기 접촉을 줄이는 캔 형태 용기를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으며 지함 포장재를 함께 구성했다.
회사 측은 "350℃ 가열 공정과 단일 압착 들기름 및 캔 용기를 활용해 식감과 상태 유지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브랜드는 1986년부터 관련 제품군을 생산해 왔으며 2003년 위해요소분석핵심관리점 인증을 획득해 생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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