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안무를 넘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안무 창작은 물론, 무대 구성과 동선, 연출까지 직접 기획하며 자신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무대에 담아내는 10 인의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디렉터 크레딧’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회사 측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타깃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올레마 재킷’,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 스타일리시한 스테디셀러 제품을 통해 출연진들의 개성과 프로그램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통해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무대 안팎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한편, 댄스와 패션을 사랑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23 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K-POP 최정상 보이그룹을 향한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인 ‘보이즈 2 플래닛’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댄스 및 K-POP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꾸준히 강화하는 한편, 댄스와 패션을 접목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댄싱 경쟁을 넘어 자신만의 감각과 철학을 담아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도전과 열정이 노스페이스가 추구하는 ‘멈추지 않는 탐험’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 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탄생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과 실용성까지 더하며 젊은 타깃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대표적인 K 패션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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