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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 내놔

2026-08-27 0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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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3 가지 피니쉬의 다채로운 꾸뛰르 컬러 팔레트로 새롭게 탄생한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고 27 일 밝혔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대담한 비전 아래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블러링 매트 리퀴드 피니쉬, 매트 피니쉬, 그리고 새로운 쉐이드가 더해진 샤인 피니쉬까지 더욱 탄탄한 라인업으로 확장됐다.

회사 측은 “아이코닉한 레드부터 누드, 로즈우드, 핑크까지 총 10 가지 쉐이드로 구성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는 편안한 사용감과 블러링 매트 피니쉬, 그리고 묻어나지 않는 지속력을 선사하는 리퀴드 립스틱”이라고 설명했다.

마치 잉크처럼 가볍게 밀착돼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블러링 립을, 레이어링 할수록 깊고 대담한 컬러의 립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입술에 부드럽게 퍼지는 ‘클라우디 립’ 효과로 결점을 자연스럽게 블러링하고, 하루 종일 매끄럽고 편안한 소프트 매트 립을 완성해준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는 입술에 닿는 순간 가볍게 밀착돼 묻어나지 않는 매트 피니쉬와 대담한 컬러를 연출해준다. 디올의 혁신적인 ‘듀얼 페이즈’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포뮬러는 입술에 강렬한 컬러를 표현하는 '울트라 컬러' 페이즈와 입술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감싸주는 '소프트 블러' 페이즈를 결합해 하루 종일 묻어나지 않는 매트 피니쉬를 완성한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누드부터 강렬한 레드까지 총 10 가지 쉐이드로 구성됐다.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은 새로운 2 가지 컬러를 더해 총 10 가지 쉐이드로 탄생했다. 새롭게 선보인 컬러는 디올의 아이코닉 레드와 차분하고 우아한 딥 로즈우드로, 각 컬러만의 매혹적인 존재감이 더해지며 한층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현재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 채널 공식 출시일은 9 월 1 일이다. 이날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 개의 오프라인 매장, 6 개의 온라인 기업몰,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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