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디오디너리, 비건 락토-PDRN 담은 아이 크림 내놔

2026-08-27 07:48:04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캐나다 오리진 코스메틱 브랜드 데시엠의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가 즉각적인 탄력 개선과 장기적인 눈가 노화 완화를 돕는 신제품 ‘락토-PDRN 4% + B9 아이 크림’을 출시했다고 27 일 밝혔다.

글로벌 아이 케어 시장이 2035 년까지 약 105 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높은 가격대비 체감 효과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눈가는 피부 노화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부위인 만큼 관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높으나, 기대만큼 확실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반응이다.

회사 측은 “미국 소비자의 85% 가 스킨케어 제품의 효능을 뒷받침할 명확한 과학적 증거를 요구하며, 영국 소비자의 과반수는 단 몇 주 내에 가시적인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제품 사용을 중단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뷰티 업계의 핵심 스킨케어 트렌드로 부상한 PDRN 성분을 디오디너리만의 바이오 테크놀로지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연어 유래 PDRN 대신, 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의 정교한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한 100% 비건 대체 성분 ‘락토-PDRN’을 적용했다.

미생물 유래의 락토-PDRN 은 연어 유래 성분 대비 분자량이 작아 얇고 섬세한 눈가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되며, 100% 비건 성분만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까지 고스란히 반영했다. 여기에 피부의 자연스러운 턴오버와 수분 보충을 돕는 ‘엽산 (비타민 B9)’을 배합하여 피부 결을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다당류 기반의 ‘필름 포머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이 기술은 피부 표면에 촘촘한 탄력 매트릭스를 형성하여, 인위적인 당김이나 이물감 없이 바르는 즉시 눈가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잡아준다. 눈가 피부는 두께가 4~5 개 세포층에 불과해 다른 얼굴 부위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얇은 편이며, 지방과 콜라겐층도 부족해 노화에 매우 취약하다.

디오디너리는 자체 연구실의 엄격한 임상 시험을 통해 이번 포뮬러가 눈밑 잔주름을 비롯해 전반적인 눈가 광채와 탄력 개선에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얼굴 전체 탄력 케어를 돕는 GF 15% 솔루션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체계적인 노화 케어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1 만 4,500 원에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