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이번 분배금은 약 0.70% 수준이다. 해당 펀드 시리즈의 누적 합산 설정액은 현재 93억원이다.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는 회사가 직접 선별한 상장지수펀드(ETF)로 운용하는 EMP 펀드다. 커버드콜, 하이일드, 고배당, 종합채권 등 다양한 인컴형 ETF에 분산 투자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매월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며,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서도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우리은행,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에서 해당 펀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판매사 라인업 확대를 검토 중이다.
김동현 글로벌퀀트운용부장은 "단 하나의 펀드로 다양한 인컴 자산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당일관성이 우수한 ETF에 집중 투자해 꾸준한 인컴효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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