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협업해 포장 주문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달 중심으로 형성된 주문 수요를 포장 영역으로 넓히고 지역 생활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포장 주문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매장과 직접 연결되는 이용 방식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역 기반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이용 상황에 맞는 주문 채널을 다각화하고 매장 방문과 포장 수요를 함께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메뉴인 보쌈과 족발을 비롯해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메뉴를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한 상품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넓히고 있다.
올해 51주년을 맞은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보쌈을 중심으로 도시락과 가마솥밥 반상 등 외식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쌈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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