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2026년 9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월 종합 채권시장심리지수(BMSI)는 89.5로 전월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한·미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변수가 혼재한 가운데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관련 응답자의 79%는 8월 27일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20%는 인상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금리전망 BMSI는 99.0으로 전월 대비 호전됐으며,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관망 심리 속에 금리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13포인트 증가했다.
물가 BMSI는 97.0으로 전월 대비 악화됐으며, 근원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물가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22포인트 증가했다. 환율 BMSI는 99.0으로 전월 대비 악화됐으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한미 무역협상 불확실성으로 환율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30포인트 증가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월 종합 채권시장심리지수(BMSI)는 89.5로 전월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한·미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변수가 혼재한 가운데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관련 응답자의 79%는 8월 27일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20%는 인상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금리전망 BMSI는 99.0으로 전월 대비 호전됐으며,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관망 심리 속에 금리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13포인트 증가했다.
물가 BMSI는 97.0으로 전월 대비 악화됐으며, 근원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물가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22포인트 증가했다. 환율 BMSI는 99.0으로 전월 대비 악화됐으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한미 무역협상 불확실성으로 환율보합 응답자가 전월 대비 30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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