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무신사 스탠다드가 서울을 배경으로 브랜드의 출발점과 시즌 주요 상품을 함께 담은 화보로 구성했다. 이도현과 한소희는 각각 서울의 낮과 밤을 주제로 다른 분위기의 착장을 선보였다.
화보에는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26FW 시즌 주요 상품이 포함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9월 명동에 두 번째 매장인 명동중앙점을 열 예정이다. 기존 명동점의 지난 7월 외국인 구매 비중은 약 60%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은 이도현과 한소희를 통해 26FW 시즌 상품과 서울에서 출발한 무신사 스탠다드의 정체성을 함께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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