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 기아는 ▲PV5 패신저 ▲EV3 GT-Line ▲EV5 GT-Line 등 3종의 전기차를 전시한다. 특히 PV5 패신저는 지난 3일 출시된 신규 라인업 중 7인승(2-2-3) 모델로, 2열 시트를 측면에 밀착 배치해 3열 탑승객의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2열과 3열에는 후석 매뉴얼 에어컨, 열선시트, C타입 USB 단자 등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EV3 GT-Line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모든 회생제동 단계에서 i-페달을 활성화할 수 있는 ‘i-페달 3.0’을 적용했으며, 실내외 V2L 기능을 지원한다. EV5 GT-Line은 정통 SUV 바디타입의 패밀리 전용 전기차로, 가속 제한 보조와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가 기본 탑재됐으며 확장형 센터콘솔과 펫(Pet) 모드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기아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전기차별 특장점을 카드 게임으로 체험하는 ‘매치 유어 EV 라인업’, PV5 파생모델을 3D 시뮬레이션으로 살펴보는 ‘PV5 3D 비주얼라이저’, 제한 시간 내 7명의 캐릭터를 PV5 패신저에 탑승시키는 ‘PV5 시트 챌린지’ 게임 등을 운영한다.
기아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차량 관람은 물론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