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웃백은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신메뉴를 9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아웃백의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안심과 채끝을 함께 구성해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아웃백의 숙성 기술을 적용했다.
조리 과정에는 위스키를 활용한 플람베 기법을 적용했다. 고온에서 조리하는 음식에 주류를 더한 뒤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스테이크에 위스키의 풍미를 더했다.
메뉴 구성도 스테이크 중심에서 한 끼 식사 전반으로 확장했다. 샐러드와 스파클링 음료, 파스타, 후식 음료에 통마늘 가니시와 씨즐링 치즈팟을 함께 구성했다. 씨즐링 치즈팟은 모짜렐라와 에멘탈, 프로볼로네 치즈를 조합한 사이드 메뉴다.
위스키를 활용한 페어링 메뉴도 마련했다.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를 차갑게 즐기는 ‘프로즌 골드’와 탄산음료를 더한 ‘골드 하이볼’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가족 모임과 기념일, 비즈니스 다이닝 등이 이어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같은 날 치즈를 주제로 한 신메뉴 6종도 함께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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