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포스터 사진=경기도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415330204058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한국도자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에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키즈 비엔날레’는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플레이 교육체험실 일대에서 진행된다.
‘얼스 플레이랩(EARTH PLAYLAB)’을 주제로 비엔날레의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흙놀이와 도자·공예 체험으로 풀어낸다.
흙을 자유롭게 만지는 ‘상상 흙창고’, 지역 공예작가가 참여하는 ‘공예포차’, 작품 만들기와 전시 감상·명상 등을 진행하는 ‘어린이 창작소’ 등이 마련된다. 물레 체험과 도자기 컵 만들기, 자개 키링, 모자이크 액자 만들기 등도 프로그램별로 체험할 수 있다.
예약은 유료·무료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 유료 프로그램은 8월 20일부터, 무료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상상 흙창고’는 9월 13일까지 사전 예매하면 할인 혜택과 ‘상상 흙창고+광주 입장권’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프로그램인 ‘어린이 창작소’는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예약 기간에 신청을 받는다. 가족 관람객을 위해 ‘우리가족 흙 높이 쌓기 대회’, ‘민속놀이 한마당’, 피크닉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는 ‘뮤지엄 피크닉’도 운영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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