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라다이스시티는 7일부터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와 일식 레스토랑 라쿠, 라운지 파라다이스, 가든카페 등에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한다.
라스칼라는 가리비와 새우, 샤인머스켓, 밤 등을 활용한 런치 메뉴와 전복, 랍스타 등을 구성한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라쿠는 참다랑어와 한우, 송이버섯, 밤 등을 활용한 점심 코스와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단품 메뉴를 구성했다.
라운지 파라다이스는 밤과 곶감, 유자 등을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와 단품 메뉴를, 가든카페는 밤·대추·고구마 크로와상과 사과를 활용한 파이 등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1일부터 밤을 활용한 몽블랑 빙수와 시즌 음료 4종, 가을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마련한다. 일식당 사까에는 생선회와 전복, 계절 생선, 버섯 등을 구성한 점심 코스를, 중식당 남풍은 꽃게짬뽕과 취하새우 볶음, 깐풍 꽃게 등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9월부터 두 호텔에서 밤과 버섯, 꽃게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와 단품 메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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