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샵은 30일까지 코어 어센틱, 라삐아프, 모르간, 스튜디오디페, SJ와니, 제이슨 우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편성한다.
이번 상품 구성에서는 셔츠와 블라우스, 얇은 긴팔 티셔츠, 카디건 등 간절기 의류와 베스트, 뷔스티에처럼 겹쳐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늘렸다.
라삐아프는 베스트와 카디건을 각각 또는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세트와 8부 소매 블라우스를 마련했다. 제이슨 우는 자외선 차단과 속건 기능을 적용한 재킷과 레이스 소재를 더한 캐미솔을 구성했다.
지난 18일 르네크루 방송에서는 간절기용 점퍼 약 2700벌, 반팔 가디건 약 1200벌, 스커트 약 1100벌 등 가을·겨울 신상품이 약 6000벌 판매됐다.
코어 어센틱은 팬츠 주문액 비중이 전체 브랜드 주문액의 40% 이상을 차지한 구매 데이터를 반영해 데님을 중심으로 팬츠 구성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간절기와 겨울 사이 기온 변화에 맞춰 단독 착용과 겹쳐 입기가 가능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이번 시즌 구성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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