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롬바이오는 매스틱, 보스웰리아 등 주력 라인업을 포함한 35개 건강기능식품 품목을 향후 1년간 실리콘투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170여 개국에 공급한다. 각국의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공략하고 지역별 타깃 마케팅을 실행해 해외 사업 성장을 추진한다.
프롬바이오는 원료 연구, 전임상, 인허가, 유통에 이르는 사업 구조를 확립하며 매스틱, 보스웰리아 등 개별인정형 원료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해 왔다. 국내에서 인정받은 R&D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K-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 등 주요 거점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공급과 채널 연계 프로모션을 전개해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글로벌 유통 거점을 확보한 실리콘투와의 협력은 프롬바이오의 우수한 제품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강력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국가별 현지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해외 사업 전반에 박차를 가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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