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스파츌라로 내용물을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두드려 밀착시키는 2단계 사용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쿠션처럼 퍼프로 바로 바르는 방식과 달리 얇고 균일한 베이스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아떼는 이번 제품을 뷰티 크리에이터 뽐니와 공동 개발했다. 제품에는 자석으로 부착되는 내장형 스파츌라와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도록 돕는 메쉬망을 적용했으며, 루비셀 소재 퍼프를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스킨케어 성분으로는 비건 PDRN과 시카·수딩 콤플렉스를 담았다. 색상은 ‘20 올리브’와 ‘21 상아’ 2종으로 구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코렉팅 팁 컨실러’는 피부 톤 보정과 베이스 메이크업 표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24일 아떼 공식몰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30일부터 올리브영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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