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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두유 발효한 ‘슈퍼100 소이거트’ 2종 추가

2026-08-24 09: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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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hy는 두유를 발효한 떠먹는 요거트 ‘슈퍼100 소이거트’ 2종을 24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플레인과 블루베리로 구성되며, 이번 추가로 슈퍼100 제품군은 10종으로 늘었다. 한 컵의 용량은 120g으로 기존 제품 90g보다 30% 이상 많다.

자사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HY2782’를 사용해 두유를 발효했으며, 비배당체 이소플라본 함량은 두유 원액의 약 3배 수준으로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저지방 기준을 충족한다.

오트밀이나 그래놀라 등 곡물 토핑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유제품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를 고려해 두유를 원료로 사용했다. hy는 9월 1일부터 고객 전달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플레인과 블루베리 2종 모두 120g 용량과 저지방 기준을 적용하고, HY2782로 두유를 발효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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