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협약식을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식에는 고훈 제주개발공사 마케팅총괄 직무대행과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제주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먹는샘물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제주개발공사는 국가대표팀의 공식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 아시안게임 본 대회 등 주요 일정에 제주삼다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국가대표팀의 'Team Korea of Esports'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주삼다수와 함께 최고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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