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통해 이차전지 장비 업체의 245억원 규모 M&A를 성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APS이노베이션이 ㈜이래의 지분 100%와 이레엔지니어링 사업부문을 총 245억원에 인수했다. 이는 기보의 M&A 플랫폼과 민간 전문기관 인터캐피탈파트너스의 협력으로 이달 초 계약이 체결됐다. APS이노베이션은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생산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M&A를 통해 ㈜이래의 화장품 자동화장비 기술을 확보하고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이번 M&A는 기보의 M&A 플랫폼이 기술 기반 중소벤처기업의 도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술혁신형 M&A를 적극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APS이노베이션이 ㈜이래의 지분 100%와 이레엔지니어링 사업부문을 총 245억원에 인수했다. 이는 기보의 M&A 플랫폼과 민간 전문기관 인터캐피탈파트너스의 협력으로 이달 초 계약이 체결됐다. APS이노베이션은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생산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M&A를 통해 ㈜이래의 화장품 자동화장비 기술을 확보하고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이번 M&A는 기보의 M&A 플랫폼이 기술 기반 중소벤처기업의 도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술혁신형 M&A를 적극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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