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014552509150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경기도서관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을 총 19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지난 7월 ‘도서관학교’를 통해 양성된 도민 해설사 31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주요 공간과 시설을 안내하고 책과 도서관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일반견학 12회, AI 프로그램 견학 4회, 세계친구 책마을 책 낭독 3회로 구성된다. 일반견학은 최대 10명, AI 프로그램 견학은 4명 이내이며 책 낭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도민 해설사들은 도서관학교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공간별 의미와 도서관의 가치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경험을 나눈다.
참여 신청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받으며 회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 해설사들이 공간의 의미와 이용 경험을 직접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도민이 만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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