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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베리,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4천여 명 방문

2026-08-20 13:24:07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혔다.

이퀄베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행사 기간 브랜드 부스에 약 4000명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퀄베리는 현지 소비자에게 피부 고민에 맞춘 5종 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부스에는 레몬과 체리, 블루베리 등 과일 요소와 제품을 함께 배치해 브랜드 콘셉트를 구현했다.

제품 체험 공간에서는 대표 제품인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을 비롯해 NAD+ 펩타이드 세럼과 바쿠치올 플럼핑 세럼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부스터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이퀄베리의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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