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은 양조 알코올과 감미료를 넣지 않고 쌀과 물, 누룩만으로 빚었다. 일본산 쌀과 치치부 산맥에서 유래한 지하 180m 천연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는 1999년 출시됐으며, 2020년 일본 전국 팩 사케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록은 쌀만으로 빚은 사케 브랜드 부문이다.
용량은 2L와 900ml 두 가지다. 차갑게 마시면 산뜻한 맛을, 데워 마시면 쌀의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라셀라 측은 “이 제품은 쌀·물·누룩의 원료 구성을 바탕으로 음식과 함께 마시는 사케로 개발됐으며, 냉·온 음용 방식에 따라 맛의 특징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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