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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일본산 쌀·물·누룩으로 빚은 준마이 사케 국내 선봬

2026-08-20 08: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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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나라셀라가 일본 사이타마현 코야마혼케 주조의 준마이 사케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은 양조 알코올과 감미료를 넣지 않고 쌀과 물, 누룩만으로 빚었다. 일본산 쌀과 치치부 산맥에서 유래한 지하 180m 천연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는 1999년 출시됐으며, 2020년 일본 전국 팩 사케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록은 쌀만으로 빚은 사케 브랜드 부문이다.

용량은 2L와 900ml 두 가지다. 차갑게 마시면 산뜻한 맛을, 데워 마시면 쌀의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라셀라 측은 “이 제품은 쌀·물·누룩의 원료 구성을 바탕으로 음식과 함께 마시는 사케로 개발됐으며, 냉·온 음용 방식에 따라 맛의 특징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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