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168g 용량으로, 한 장의 중량은 24g이다. 기존 슬라이스 치즈보다 한 장의 중량을 33% 늘린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세 종류의 치즈가 사용됐다. 토스트와 샌드위치, 볶음밥, 파스타, 떡볶이 등에 곁들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측은 “제품 한 장의 중량을 24g으로 구성하고 체다·고다·블루치즈를 함께 배합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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