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오프닝 키노트를 시작으로 ‘아틀리에’와 ‘컬렉션’ 등 2개 트랙, 1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전준희 무신사 최고기술책임자가 기술 비전과 전략을 소개한다.
아틀리에 트랙에서는 시스템 구조와 데이터 처리, 인프라 영역의 기술 사례를 다룬다. 시스템을 연결하는 기술 지도 ‘스타맵’과 대규모 트래픽 환경의 통합 데이터 처리 플랫폼, 사용자 접속 흐름을 활용한 오류 자동 검증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컬렉션 트랙에서는 AI 도입에 따른 개발 업무 변화와 실무 적용 사례가 소개된다. AI 기반 재고 플랫폼 설계와 디자인 시스템 연동 자동 코드 생성, 데이터 아키텍처 최적화, 개발 리드타임 단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무신사 테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부터 서버와 데이터 처리, 기반 인프라에 이르는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AI를 적용한 사례를 공유한다. AI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뢰성 검증과 맥락 이해 문제를 다루는 내용도 포함된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2개 트랙에서 총 16개 세션을 운영하며 AI를 활용한 시스템과 데이터 처리, 개발 업무 사례를 영역별로 나눠 소개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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