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철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유원 신입직원과 멘토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열무를 활용해 김치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이날 만든 열무김치는 총 250kg으로, 신월5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한유원은 신입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기존에도 복날 삼계탕 배식 봉사와 6·25 참전용사를 위한 기부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공공기관 ESG 경영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만큼 신입직원들이 그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신입직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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