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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별검사 후보 6인은 모두 검사 출신… 내일 대통령에 2명 추천

2026-08-13 14:48:12

선관위 국조특위 청문회(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선관위 국조특위 청문회(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후보자 6명이 모두 검사 출신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이번 특검 후보는 대한변호사협회(는 이혁(사법연수원 20기)에서 전 서울고검 검사와 이태한(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금규(33기) 순직해병특검팀 특별검사보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추천 후보에는 임관혁(26기) 전 서울고검장과 김양수(29기)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 서정식(31기) 전 성남지청장이 리스트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 3명씩 추천한 특검 후보 국민추천위원회에서 14일 회의를 열고 특검 후보자들을 심사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2명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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