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얼음을 넣지 않고 원재료를 그대로 블렌딩해 각 재료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흐름을 반영해 구성됐다.
스무디는 총 16종으로 마련됐으며, 딸기·사과·레몬·비트·망고·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조합됐다. 메뉴별로 색감과 풍미가 달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바이탈 레드’는 붉은 계열 원재료를 활용해 산뜻한 맛을 강조했고, ‘트로피컬 에센셜’은 망고와 파인애플을 조합해 열대과일 특유의 달콤함을 담았다. ‘액티브 그린’은 녹색 채소와 과일을 활용해 신선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듀얼 비타’, ‘헬시 부스트’, ‘브라이트 비타’, ‘프레쉬 바이탈’, ‘웰니스’, ‘루트 코어’, ‘루트 밸런스’, ‘멀티 그린’ 등 다양한 조합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총 16종으로 구성된 메뉴는 원재료의 조합에 따라 맛과 색감이 달라져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디저트39는 건강 음료 라인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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