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연간 100만 명이 이용하는 보라매병원의 운영 현황과 시설을 살펴보고 의료진과 의료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됐다.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 서남권 공공의료기관이다.
임 의장은 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해 주요 진료시설과 병동 등을 둘러보며 병원 시설과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의료취약계층 진료와 필수의료 등 공공병원이 담당하는 기능의 운영 상황도 살폈다.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보라매병원은 관악구는 물론 동작, 영등포, 구로 등 인접 지역 주민이 폭넓게 이용하는 서남권 거점 공공병원인 만큼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의회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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