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창업기업을 비롯한 기술혁신 중소기업이 공공기관에서 제품의 성능과 활용성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업은 실증 결과를 공공조달 및 민간시장 진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가점 2점을 신설했다. 공공시장 진입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초기 창업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공공구매종합정보망을 통해 받는다.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과 공공구매종합정보망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이번 공고에서는 정책적 지원이 중요한 창업기업을 위한 가점 신설을 통한 만큼 이들의 공공판로로 진출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실증 지원사업이 창업기업을 비롯한 여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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