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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머, 니커버커 베이글 2종 컬리 판매 시작

2026-08-10 19: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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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플라스머는 니커버커 베이글의 플레인과 시나몬레이즌 2종을 컬리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판매는 쿠팡에 이어 컬리로 유통 경로를 추가한 것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플레인은 담백한 맛을, 시나몬레이즌은 시나몬과 건포도를 조합한 제품이다.

니커버커 베이글은 2017년 뉴욕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국내 판매 제품은 약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현지 제조 방식을 반영했으며 우유·버터·달걀을 사용하지 않는 레시피와 발효종을 활용한 24시간 저온 숙성 공정을 적용했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는 반죽을 수작업으로 성형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플라스머는 이를 국내 생산 과정에 적용해 베이글의 형태와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플라스머는 니커버커 베이글의 국내 유통과 상품화를 맡고 있으며 쿠팡과 컬리를 포함한 국내 유통 경로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컬리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플레인과 시나몬레이즌 2종이며, 국내 제품에는 24시간 저온 숙성 공정과 수작업 성형 방식이 적용됐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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