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C&B는 10일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야간 사용을 고려해 흡수 성능과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L 용량의 ‘통잠가드’ 시스템과 최대 12시간 흡수 설계를 적용했으며, 이중 샘 방지 구조를 함께 적용했다.
착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적용했다. 아이의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통기성 소재를 사용했으며, 기저귀 교체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소변 알림 마크를 적용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안커버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제품은 ISO 9001 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시설에서 제조된다.
쌍용C&B 관계자는 “야간 사용 환경을 고려해 흡수력과 샘 방지, 착용감을 종합적으로 강화한 제품”이라며 “아이와 부모가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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