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자전거도로와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과 제이에스파워, 다스코는 다자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경기·충청권 자전거도로와 하천변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민간기업은 인허가와 관련 기술 분야 등을 담당해 협력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와 하천변 유휴공간을 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국산 기자재 적용과 관련 공급망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남부발전의 전문성을 발휘해 국산 기자재 보급과 공급망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번 프로젝트가 각종 도로 및 하천 인근을 적극 활용한 대표 태양광 사업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