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사 결과 ‘탁 트인 바다’가 38%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호캉스 27%, 계곡·산 21%, 워터파크 14%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남녀 각각 250명씩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연 측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바다를 선택한 비율이 38%로 가장 높았고 호캉스와 계곡·산, 워터파크가 뒤를 이었다"라고 말했다.
가연은 이번 조사에서 여름철 연인과 함께 떠나고 싶은 휴가지에 대한 미혼남녀의 선호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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