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민들에게 백산수 5만병과 보노스프, 알쿠니아 황도 등 간편식 약 2만식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기상청의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농심과 기상청은 2017년부터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측은 그동안 폭염 대응 행동 수칙을 알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산수 지원과 봉사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농심 측은 "이번 지원에서는 백산수 5만병과 식료품 약 2만식을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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