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집 분야는 △사무영업(106명) △운전(133명) △차량(117명) △토목(155명) △전기통신(89명) 등 5개 직렬이다. 공개경쟁채용과 제한경쟁채용(고졸·자격증·거주지·취업지원대상자 등)을 별도 선발하며,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모집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검증→필기시험→실기시험→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운전(전동차) 분야는 채용형 인턴 근무 후 별도 평가를 통해 최종 임용된다.
지원서 접수는 8월 18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거주지 제한경쟁채용 지원자격 범위 확대’, ‘고졸채용 추천기준 완화’, ‘인성검사 시행시기 조정’ 등 기존 전형과 달라진 사항이 있어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코레일은 강조했다.
코레일 사장은 “고졸 인재 등 청년 구직자를 위한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며 “철도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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