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8.6%, 영업이익은 9.1% 증가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의 반기 매출이 2000억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분기 매출은 102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29억 원으로 4% 감소했다. 신규 서비스 운영과 미래 사업 관련 투자가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 상반기 매출은 IT 정보서비스가 전년 동기 대비 16.8%, 핀테크가 18.3%, 헬스케어가 17.3% 증가했다. 특정 부문에 집중되지 않고 세 부문에서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의 결제 인프라와 헥토월렛원의 지갑 기술을 연계한 스테이블코인 보관·결제·정산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복합 원료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상반기 매출은 IT 정보서비스 16.8%, 핀테크 18.3%, 헬스케어 17.3% 증가했으며, 2분기에는 매출 1028억 원과 영업이익 129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