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복지현장 당원 및 지지자들은 7일 오전 광주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김용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을 통해 김 후보를 최고위원 적임자로 공식 지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 최고위원 후보를 비롯해 김건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김영순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 김선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북구지회장, 남정미 광주어린이집총연합회장, 안효철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 이선화 대한요양보호사협회 광주회장, 문창인 21대 대선 자치분권복지강국위원장 등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에 이어 복지계 대표들의 지지선언문 낭독과 전달식, 김용 후보의 소통공감 토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지지선언문은 복지현장을 대표해 안효철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이 김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복지계 대표들은 분야별 지지선언을 통해 "김용 후보는 검증된 실력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민생 현장과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필 적임자"라며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보육, 장애인 복지,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지역아동센터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등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실현할 리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전국 복지 현장 관계자와 종사자 등 총 1만 8,131명이 이름을 올리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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