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성웰스토리는 외식 컨설팅을 제공한 '오설록 말차 누들바'가 개점 1년 동안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성과를 거둔 가운데 운영 단계까지 지원하는 후속 컨설팅을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외식 컨설팅과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상품 연구개발(R&D),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360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오설록 말차 누들바는 매장 기획 단계부터 공간 설계, 메뉴 개발, 전용 상품 기획 등을 지원한 사례로,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운영 과정에서는 영유아 동반 가족과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맞춰 식사 메뉴 확대가 필요하다는 고객사 요구를 반영해 후속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삼성웰스토리는 송하슬람 셰프와 협업해 말차 비빔밥, 오 차밥, 말차 누들 샐러드 등 신메뉴 3종을 개발했다. 메뉴 기획과 레시피 개발은 물론 현장 시연과 직원 교육도 함께 지원했다.
신메뉴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두 달여 만에 약 5천 그릇이 판매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 맞춤형 360솔루션을 제공해 외식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외식 컨설팅과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상품 연구개발(R&D),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360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오설록 말차 누들바는 매장 기획 단계부터 공간 설계, 메뉴 개발, 전용 상품 기획 등을 지원한 사례로,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운영 과정에서는 영유아 동반 가족과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맞춰 식사 메뉴 확대가 필요하다는 고객사 요구를 반영해 후속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삼성웰스토리는 송하슬람 셰프와 협업해 말차 비빔밥, 오 차밥, 말차 누들 샐러드 등 신메뉴 3종을 개발했다. 메뉴 기획과 레시피 개발은 물론 현장 시연과 직원 교육도 함께 지원했다.
신메뉴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두 달여 만에 약 5천 그릇이 판매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 맞춤형 360솔루션을 제공해 외식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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