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봉사단과 발달장애 아동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하고 씨앗 심기와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 봉사단과 아동들이 멘토와 멘티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국가철도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발달장애 아동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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