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스킨 코리아는 충청남도 홍성군 공감지역아동센터에 ‘뉴스킨 희망도서관’ 제31호 공간을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뉴스킨 희망도서관은 교육·문화 환경이 부족한 지역의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독서 공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31개 도서관 환경 개선과 함께 2만여 권의 신간 도서 지원을 진행했다.
이번에 조성된 ‘이야기숲도서관’은 방과 후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내 공간을 독서와 학습, 문화 활동이 가능한 복합 배움 공간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새 공간에는 자연을 주제로 한 디자인과 아동 눈높이에 맞춘 공간 구성이 적용됐으며, 모듈형 책상과 전자칠판 등 교육 설비를 갖춰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뉴스킨은 개관 이후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학습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킨 관계자는 “희망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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