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2026 LoL KeSPA CUP’ 오프라인 결선 경기 티켓을 2년 연속 단독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T1,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등 LCK 소속 10개 프로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7일과 18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결선 무대가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주전 선수뿐 아니라 LCK CL 소속 선수까지 포함할 수 있는 최대 10인 통합 로스터 제도가 적용돼 신예 선수들의 활약과 팀별 전략 변화가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결선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파이널스테이지 2 경기 티켓은 6일 오후 6시부터, 최종 결승전 티켓은 7일 오후 6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예스24 관계자는 “차세대 선수들이 경쟁하는 무대의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팬들이 경기의 열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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