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이스, 아이, 립, 네일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아이 팔레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 블러쉬 등 4종에는 네잎클로버 패턴을 적용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및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따뜻한 로즈우드와 그린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루즈 블러쉬로는 처음으로 하나의 컴팩트에 두 가지 컬러를 담았다"고 밝혔다.
‘럭키 로즈우드 룩’과 ‘참드 그린 룩’ 연출을 위한 컬렉션은 14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15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월드몰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본점 디올 뷰티 매장 등에서 한정 판매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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