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 경찰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의장은 회의에 앞서 국가정보원과 수도방위사령부의 발표를 청취했으며, 화재탐지·살수 드론과 드론건, 사족보행로봇 등 통합방위 관련 장비 전시와 시연을 참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통합방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통합방위 사태 공동대응 업무협약'도 진행됐다.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안보는 천만 시민, 나아가 오천만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울타리"라며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언제나 협력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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