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멜론, 복숭아, 포도 맛을 기반으로 잘게 간 얼음을 담은 음료로 구성됐다. 빽다방은 무더운 날씨에 맞춰 얼음 식감을 강조한 시즌 메뉴를 마련했다.
아이스크러시 메뉴는 과일 맛과 간얼음 조합으로 아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탄산수를 더해 마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함께 운영하는 소다 메뉴 3종은 아이스크러시에 탄산수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결합한 형태다.
소다 메뉴는 멜론 소다, 복숭아 소다, 포도 소다로 구성되며, 과거 소비자들이 음료에 탄산수 변경과 소프트아이스크림 추가 방식으로 즐기던 조합을 메뉴화했다.
빽다방은 아이스크러시 3종을 시즌 메뉴로 운영하며, 소다 메뉴는 소프트아이스크림 운영 매장에서 판매한다.
회사 측은 "이번 시즌 메뉴는 멜론·복숭아·포도 세 가지 맛과 간얼음 조합을 적용했으며, 소다 메뉴에는 탄산과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더한 구성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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